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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의 따뜻한 동행, 장애인 가을 나들이에 1천만 원 지원
이동 제약으로 외부활동 기회 적은 장애인에 문화·여가 경험 제공
이날 전달식에는 BNK투자증권 신명호 대표이사와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 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전달된 성금은 동래구장애인복지관과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지원되며, 각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가을 나들이와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이동의 제약과 여러 여건으로 외부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한편,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분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장애인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문화·여가 활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BNK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게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소중한 성금이 현장에 잘 전달돼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BNK금융그룹 계열 증권사로, 지속성장과 사회공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며 ESG경영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