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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中 광시 강타한 태풍 마이삭에…159명 사망·10명 실종
중국 관영 신화통신 보도
통신에 따르면 광시 난닝시와 구이강시는 이날 0시 기준 두 도시에서 165만명 이상이 태풍 피해를 봤으며 159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난닝시와 구이강시는 현재 긴급 대응을 마치고 전면적인 피해 복구와 재건 단계에 들어갔다.
광시 지역에는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지난달 초 광범위한 지역에 장기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심각한 피해가 잇따랐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