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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늘어나는 곳, 줄어드는 곳 | 흥청망청
인구절벽이라고 하지만 사실 지역별 여건은 모두 다르죠. 가구별 상황도 과거완 많이 달라졌는데요. 최신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통해 부동산시장에 미칠 일들을 상상해보시죠😉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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