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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뿌듯트럭' 국내 5개 현장에 간식차 지원
뿌듯트럭은 현장의 소통·팀워크 사례나 아이디어를 60초 이내 영상으로 공모받아 우수 사례에 간식차를 지원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2024년 처음 도입돼 올해로 네 번째다. 이번 시즌에는 △진해신항 투기장 호안 2공구 △블랑써밋 74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트레파크 △그랑르피에드 등 5개 현장이 최종 선정됐다. 각 현장은 안전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퇴근 후 소모임 활동 등 현장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제출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