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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글로벌 상표권 1100억에 인수
F&F가 미국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로부터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상표권과 관련 지식재산권(IP)을 사들였다고 13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8000만 달러(약 1132억원)다.
F&F는 2024년 7월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상표가 활용된 의류의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권(라이선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글로벌 전 지역 브랜드 소유권을 확보한 만큼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F&F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브랜드 소유권을 확보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로열티 비용 부담을 없애 수익 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F&F는 2024년 7월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상표가 활용된 의류의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권(라이선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글로벌 전 지역 브랜드 소유권을 확보한 만큼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F&F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브랜드 소유권을 확보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로열티 비용 부담을 없애 수익 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