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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도 비판 쏟아내는 '부동산稅 개편' [퇴근길 30초 경제]
◇ 與도 비판 쏟아내는 '부동산稅 개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비판하며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도 주택시장 안정화 TF를 통해 실수요자와 임차인 피해 우려를 전달하면서, 당정의 추가 조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KTX와 SRT가 통합되면서 고속철도 좌석이 주중 하루 평균 1만5000여 석, 주말 1만7000여 석 늘어납니다.
추석 예매가 이달 하순 시작되는 만큼, 통합 이후 첫 명절 예매에서 좌석 공급 확대 효과가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중소기업계가 코스닥 상장·퇴출 기준과 산업단지 입주 규제 등 각종 기업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특히 정상 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상장폐지 기준 적용을 유예하고 실적과 성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금융위도 보완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