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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클라비온, 신길뉴타운 첫 하이엔드 브랜드…더블역세권 예정 신풍역 가까워
신풍역이 가까운 게 매력이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신풍역은 향후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더블 역세권으로 탈바꿈한다. 7호선을 통해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고속버스터미널, 논현, 학동, 강남구청역 등 강남권 핵심 업무지구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신안산선(예정)이 개통되면 여의도역까지 3정거장 만에 도달 가능하다.
신길뉴타운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이 적용된다. 단지명인 ‘써밋 클라비온’은 라틴어로 열쇠와 핵심을 뜻하는 ‘클라비스(CLAVIS)’에 무게감을 강조하는 ‘ON’을 더해 정했다. 신길뉴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자 도시의 연결을 여는 상징적인 열쇠라는 의미다. 신길뉴타운은 14개 구역 총 1만6000여가구 규모로 계획된 한강 이남 최대규모 뉴타운이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가 강점이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은 물론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더 현대 서울, 여의도 IFC몰 등 서남권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쉽게 이용 가능하다. 보라매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등 대형 의료기관도 가깝다.
주변으로 대길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영신고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도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보라매공원·영등포제1스포츠센터 등 대규모 체육시설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용산역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