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 보험 45년 유지 땐 가산율 60%
KB라이프는 장기 유지 고객이 연금액을 가산해 받는 ‘KB 100세든든연금보험’(무배당)을 내놨다. 납입한 기본보험료와 추가납입보험료를 바탕으로 산출한 최저연금기준금액을 공시이율과 관계없이 보증하는 상품이다. 최저연금기준금액은 20년까지는 연 단리 7%, 그 후에는 연 단리 5%를 적용한다. 계약을 25년 이상 유지하면 장기유지가산율을 적용한다. 45년 이상 유지하면 가산율이 최대 60%까지 높아진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는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연금 수령을 일정 기간 미뤘다가 다시 받는 ‘스톱&고’ 기능과 의료비 주거비 등 목적의 목돈이 필요할 때 연금 재원 일부를 쓸 수 있는 노후긴급자금 기능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