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콜로세움, 더위 피해 밤에 관람하세요”
유럽이 극한 폭염을 맞은 가운데 이탈리아 보건부가 지난 6일부터 폭염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를 전국 27개 주요 도시로 확대했다. 로마 등 주요 관광도시는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광지 운영 시간을 연장해 야간 관람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 7일 밤 관광객들이 콜로세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