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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에 김은하
그는 서울예술대 한국음악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그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악방송의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