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남 양산 42.5도…펄펄 끓는 한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일 오후 2시 기준 세계 기상정보 시각화 서비스 ‘어스’의 불쾌지수 지도에서 한반도와 주변 지역이 붉은색과 노란색으로 표시돼 있다. 색상이 노란색에 가까울수록 기온과 습도를 반영한 체감 더위가 심하다는 뜻이다. 체감온도 5~28도는 검은색, 30도 이상은 붉은색, 40도 이상은 노란색으로 나타난다. 이날 경남 양산시의 낮 기온은 42.5도까지 치솟아 기상관측 122년 역사상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