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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건자재 사업부 매각 예비입찰에서 KCC글라스와 해외 전략적·재무적 투자자들이 인수 후보군(숏리스트)으로 선정되며 매각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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