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케미칼
사진=롯데케미칼
KCC글라스 등 국내외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들이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부 인수후보로 선정됐다.

2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부 매각 주관사 UBS는 지난달 예비입찰을 받고 숏리스트 3~4곳을 확정했다. 후보군에는 KCC그룹의 유리·바닥재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기업 KCC글라스와 해외 SI, FI들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실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께 최종 인수 후보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