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대규모 태양광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간 개발사에 설비 무상 양도와 손실 보전 등 불리한 계약 조건을 강제하는 '갑질 공모'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단가 상승과 전기요금 인상 우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기료 자극
27일 농어촌공사와 발전업계 등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전국 28개 지구에서 추진 중인 태양광 사업 규모는 약 3GW다. 사업 방식은 사업자가 농어촌공사가 보유한 저수지 등 입지를 발굴해 사업계획을 제안하면, 농어촌공사가 이를 제3자 공모에 부치는 구조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