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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경북 포항에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
포스코그룹이 22일 경북 포항에 국내 첫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는 RIST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등 민관이 협력해 조성한 국내 1호 제조 스타트업 육성 거점이다.
센터는 첨단 신소재 및 에너지·환경 분야 스타트업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 실증과 양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냉각수, 압축공기, 6대 산업가스(수소·질소·산소 등) 등 제품 실증에 필수적인 공용 인프라를 마련했다.
센터에는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지난해 포스코홀딩스 기획 창업 1호로 선정된 엔포러스(고온 수전해 수소 생산) 등 4개 사가 입주해 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센터는 첨단 신소재 및 에너지·환경 분야 스타트업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제품 실증과 양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냉각수, 압축공기, 6대 산업가스(수소·질소·산소 등) 등 제품 실증에 필수적인 공용 인프라를 마련했다.
센터에는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지난해 포스코홀딩스 기획 창업 1호로 선정된 엔포러스(고온 수전해 수소 생산) 등 4개 사가 입주해 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