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마마무, 월드투어 규모 확장…日 도쿄까지 간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0월 25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도쿄(4WARD in TOKYO)'를 개최한다.
월드투어명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것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네 멤버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완성했다.
마마무는 최근 서울에 이어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잇달아 전석 매진시켰다. 이에 더해 일본 지역에서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아시아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재차 실감케 했다.
마마무는 오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10월 25일 도쿄를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