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여름철 기능성 란제리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 신제품 3종 출시
BYC가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란제리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내 몸과 하나가 되는 편안함, 확실하게 잡아주는 완벽한 핏'이라는 콘셉트로 가벼운 착용감과 뛰어난 통기성, 안정적인 지지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심리스 설계와 우수한 신축성으로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 '아미에 찰핏 아이스 초경량 브라' 스트랩형과 런닝형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는 약 45g의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피부처럼 가볍게 밀착되고, 초슬림 5mm 타공 패드와 흡습 유연제 처리로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네크라인은 물결 프리컷 디자인을 적용해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겉옷 위로 속옷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매끈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한 사이드와 언더라인 서포트 설계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고 2중 고정 일체형 패드를 적용해 세탁 후에도 패드가 움직이지 않아 관리가 편리하다.

'아미에 찰핏 아이스 초경량 브라'는 마이크로 에어홀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이고 바람이나 찬 공기가 닿을 때마다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스트랩형은 약 59g, 런닝형은 약 62g의 초경량 심리스 제품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안 입은 듯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신축성이 우수한 스트레치 원단이 다양한 체형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소프트 젤 본딩과 패드 이중 고정 구조를 적용해 움직임에도 패드가 틀어지지 않고 안정적인 핏을 유지한다.

색상은 라이트 그린, 아이보리, 블랙, 스킨베이지 4가지로 출시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 신제품 3종은 브랜드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BYC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아미에(Amie)’는 프랑스어로 ‘사랑하는 연인’ 혹은 ‘친구 사이’를 뜻하는 말로 BYC에서 1990년 처음 선보인 여성 란제리 브랜드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20~3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했다.

BYC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가벼우면서도 시원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갖춘 기능성 란제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아미에 찰핏 아이스 브라는 초경량 소재와 뛰어난 통기성,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안한 핏을 구현해 무더운 계절에도 쾌적한 일상을 돕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