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2026 신한장학캠프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설립한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10~11일 경기 용인시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신한장학캠프’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캠프는 신한 리더의 멘토링, 명사 특강, 팀별 협력 활동 순서로 진행됐다. 장학재단 출신의 졸업 장학생들은 학생들에게 학업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했다. 진옥동 신한장학재단 이사장(신한금융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은 멘토링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 나가라”고 당부했다. 신한장학재단은 2006년부터 3000여 명에게 총 41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최대 800만원을 받는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