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뤼튼 '사용자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이상욱 한양대 교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사용자위원회를 발족해 서비스 개발과 이용자 정책 설계 전반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13일 밝혔다.
사용자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이상욱 한양대 철학과 교수를 포함해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 뤼튼은 위원회를 통해 서비스 정책과 제품 개발 전반에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 창구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AI 윤리·철학, 인지·심리, 법학 등 서로 다른 전문 분야의 시각을 결합해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를 점검하고, 논의 결과를 제품과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상욱 위원장은 “각 분야 최고 전문가가 함께하는 만큼 추상적 논의가 아니라 윤리적 기술 혁신과 사업이 가능하도록 가감 없이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진 기자 hjin@hankyung.com
사용자위원회는 위원장을 맡은 이상욱 한양대 철학과 교수를 포함해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다. 뤼튼은 위원회를 통해 서비스 정책과 제품 개발 전반에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 창구로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AI 윤리·철학, 인지·심리, 법학 등 서로 다른 전문 분야의 시각을 결합해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를 점검하고, 논의 결과를 제품과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상욱 위원장은 “각 분야 최고 전문가가 함께하는 만큼 추상적 논의가 아니라 윤리적 기술 혁신과 사업이 가능하도록 가감 없이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진 기자 h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