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첫 아스테리움…조선소 인근 대단지
동부건설이 이달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1307가구(전용면적 84·99㎡)로 지어진다. 서울 용산·반포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하이엔드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이 거제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다.

거제 첫 아스테리움…조선소 인근 대단지
거제의 핵심 산업 기반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한화오션이 각각 5㎞, 7.5㎞ 거리다. 차량으로 10분이면 닿는다. 도심 고현동의 홈플러스와 고현시장, 거붕백병원, 거제시청 등 생활 인프라도 10분 안팎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측으로는 계룡산 등산로가 자리한다.

서울과 거제를 2시간대로 잇는 남북내륙철도가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35년 개항 예정인 가덕도신공항이 들어서면 거제에서 3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거제~통영 고속도로 연장(2035년 개통 예정)까지 마무리되면 광역 접근성이 한층 개선된다.

단지 앞에 고현초가 있다. 고현중·거제상문중·고도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수영장과 스카이라운지,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