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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트럼프, 나토서 만나 美 군함 건조 후속 협의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대한 협조하겠다”며 국내 조선사를 직접 소개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다. 최근 미국은 호위함, 급유함 등 선종(船種)을 구체화해 생산 능력 등의 정보를 묻는 문서를 국내 조선업계에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
앙카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