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동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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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는 FC서울과의 공식 스폰서십 3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홈경기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하이뮨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부스는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운영된다.

하이뮨데이 부스는 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제품 판매와 시음,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이 하이뮨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전속 모델이자 FC서울 출신인 이영표 해설위원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 위원은 경기 전 하이뮨데이 부스 옆 무대에서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이어 FC서울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도 나선다.

판매존에서는 FC서울 팬카드가 랜덤 동봉된 ‘하이뮨 기획팩’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기획팩은 '하이뮨 아미노포텐' 5입과 고단백 음료 '하이뮨 액티브' 3입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하이뮨 액티브는 밀크쉐이크, 딥초코, 더블샷 커피 제품이 포함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FC서울 유니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험존과 이벤트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축구 게임과 SNS 팔로우 고객 대상 룰렛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 고객은 하이뮨 패키지 등 제품을 받을 수 있다. 무더위 속 관람객을 위해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경기장 내부를 둘러보는 스타디움 투어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하철역 입구 등 주요 동선에서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가 열리고, 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FC서울과의 스폰서십을 바탕으로 스포츠 팬들에게 하이뮨의 건강한 에너지를 선보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팬사인회와 축구 게임, 랜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