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수소도시 관리체계 만들고…IT 격차 해소 나서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ESG
한전KDN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분야의 인공지능(AI) 예측·솔루션 역량을 고도화하고, 한국형 가상발전소(VPP) 사업화 추진으로 분산에너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 브랜드 ‘CHA-ON’을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는 한편 수소도시 통합관제 시스템 등 신규 친환경 사업 영역으로도 보폭을 넓히고 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도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시스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CEO를 단장으로 하는 ESG추진단과 비상임이사로 구성된 ESG위원회를 통해 전략 수립부터 실적 점검까지 체계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가고 있다.
김세훈 기자 sehun2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