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랭킹(8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8호 골을 터뜨린 메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을 밀어내고 득점 단독 선두를 꿰찼다.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진기록과 함께 통산 득점도 21골로 늘렸다.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연합뉴스
이번 대회 8호 골을 터뜨린 메시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을 밀어내고 득점 단독 선두를 꿰찼다.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진기록과 함께 통산 득점도 21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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