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이어 스위스가 콜롬비아를 누르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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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