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야?' 공식석상 장동건 몰라보게 젊어진 모습 눈길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공개한 글로벌 주류 브랜드 론칭 이벤트 영상에는 장동건을 비롯해 고소영, 이정재, 이민호, 강동원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동건의 오랜만의 공식 활동 복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장동건은 네이비 컬러의 테일러드 슈트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자연스러운 제스처를 선보였다. 그러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평소와는 사뭇 다른 그의 얼굴 상태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일부 네티즌은 "이전보다 한층 팽팽해진 느낌이다", "얼굴이 다소 통통해졌고 붉은 기가 돈다", "AI인 줄 알았다"며 평소 그가 보여주던 샤프한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화제가 이어지자 약 3주 전 공개된 장동건의 일상 사진까지 다시금 주목받았다. 당시 팝핀현준이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장동건은 화려한 행사 조명이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