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된다. 신협은 최고금리가 연 8.5%인 적금을,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에서 15%를 할인받는 체크카드를 내놨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오는 7일 스페이스X를 담은 채권혼합형 ETF인 ‘KIWOOM 미국우주테크TOP2채권혼합50’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투자자산의 절반을 우주 관련 종목인 스페이스X와 로켓랩 주식으로 담고, 나머지 50%를 채권으로 구성하는 ETF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방위산업 ETF인 ‘ACE K방산TOP5+’를 내놓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 등 국내 10개 방산주에 투자한다. 상위 5개 종목 투자비중을 80%로 유지하는 패시브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