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 모리야스 감독에 유임 요청키로"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은 기자들에게 아직 공식적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다고 전제하면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2018년부터 일본 남자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모리야스 감독의 지도하에 일본은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 중 하나로 꼽힌 F조에서 1승2무로 조 2위에 오르며 32강에 올라 갔지만 브라질에 1대2로 역전패하며 짐을 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