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에 백정호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사진)이 1일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로 임명됐다. 백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맡는다.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관은 동성케미컬 본사에 개설됐으며 지난달에 공식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