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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SK가 주도하는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 발표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와 전력기기·전선 관련 기업들이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단 점령한 장비주
지난달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원익IPS는 5.72% 오른 16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익 IPS 주가는 6월 한달동안 63.68% 올랐다. 그 사이 코스닥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는 8위( )에서 6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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