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최고 연 3.15%…3개월 선착순
농협은행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기념한 특별판매 상품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일부터 3개월간 총 1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만기는 1년이며 기본금리 연 2.85%에 우대금리 0.3%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15%를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은 판매액의 0.1%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 등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