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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꿈의 드레스룸' 찾으러 팝업스토어 놀러가볼까?
한샘, W컨셉과 '마이 시그니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 열어
수납 노하우와 패션 큐레이션 결합한 새로운 경험 기회
수납 노하우와 패션 큐레이션 결합한 새로운 경험 기회
이런 고민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터다. 수납이 가장 어려운 곳 중 하나가 옷방.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한샘과 W컨셉이 손을 잡았다. 스타필드 수원 1층에 ‘마이 시그니처 드레스룸’ 팝업스토어를 연 것이다.
이 곳에선 한샘의 프리미엄 수납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활용한 수납 솔루션을 경험해볼 수 있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3가지 테마의 드레스룸 공간을 선보여 방문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수납 스타일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주말 여행을 즐기는 컨셉을 반영한 ‘위캔드 트레블러(Weekend Traveler)’ 존은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가방, 모자 등 다양한 여행 소품을 감각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컬렉션장’을 배치해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 특히 아늑한 웜화이트 컬러의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바탕으로 활기 넘치는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했고 세계 시계와 여행지 포스터, 캐리어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렘과 산뜻한 공간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팝업에서 선보이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단순한 수납 가구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모듈 구성을 활용할 수 있는 수납 솔루션을 제안한다. 별도의 벽 공사 없이도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해 벽면과의 일체감을 높였으며, 시각적으로 공간이 한층 넓어 보이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대비 수납력을 약 1.5배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4만 번의 개폐 테스트를 거친 뛰어난 내구성과 총 28종의 다양한 모듈 구성을 갖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