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립밤 31만 개 팔렸다…
LF 아떼,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립밤 31만 개 팔렸다…
LF 아떼,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립밤 31만 개 팔렸다…
LF 아떼, 카카오톡 선물하기서 립밤 31만 개 팔렸다…
생활문화기업 LF의 효과 우선주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립밤 흥행을 이어가며, 스테디셀러 ‘립 글로이 밤’의 신규 컬러를 채널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떼의 립밤 제품은 다양한 컬러 선택지와 차별화된 액세서리 및 굿즈 구성으로 선물 수요를 공략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고객 성원에 힘입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아떼는 2020년 1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한 이후 뷰티 카테고리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누적 판매량은 38만 건을 기록했으며, 이 중 ‘어센틱 립밤’부터 ‘어센틱 립 글로이 밤’까지 립밤 카테고리 제품이 누적 31만 개 이상 판매됐다. 립밤을 중심으로 색조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도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립 제품들과 경쟁하며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특히 ‘립 글로이 밤’은 2024년 9월 출시 이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만 약 14만 개가 판매되며 누적 매출 42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출시 이후 진행된 카카오 쇼핑 라이브에서도 뷰티 카테고리 최상위권에 연이어 진입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아떼 관계자는 “촉촉한 발림성과 케어링 성분 등 립 글로이 밤의 제품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이 선물 수요를 정확하게 겨냥했다”며 “부담 없는 가격대와 키링 등 차별화된 굿즈 구성으로 립밤 선물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수요를 반영해 아떼는 6월 29일 ‘립 글로이 밤’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컬러인 12호 ‘루비(Ruby)’를 출시한다. 기존 컬러에 대해 “조금 더 선명한 컬러가 있었으면 좋겠다”,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색상이 필요하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맑고 생기 있는 레드 컬러를 구현했다. 석류 알갱이를 연상시키는 맑고 투명한 레드 컬러가 특징으로,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여름철 데일리 립으로 활용하기 좋다.

아떼는 오는 7월 6일까지 신제품을 포함한 ‘립 글로이 밤’ 15종을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선보인다. ‘립 글로이 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선에센스 EX 샘플을 증정하며, 제품 구성에 따라 하트 실버 키링, 스머징 립펜슬, 썸머 PVC 파우치 등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프로그래밍 마스크팩, 톤업 선에센스 본품, 배달앱 상품권 등도 증정한다.

아떼는 지난 2월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으로 선보인 발렌타인 에디션 역시 약 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떼 관계자는 “립 글로이 밤 출시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해 벌써 16번째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 의견과 트렌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히어로 제품에 대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컬러와 차별화된 굿즈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립 글로이 밤은 자연스러운 광택과 편안한 사용감으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아떼를 대표하는 히어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즌 한정 에디션과 협업 제품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립케어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