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 남프랑스 해변 시장에서 쇼핑하고 인증샷 어떠세요?
더현대 서울, 남프랑스 해변 시장에서 쇼핑하고 인증샷 어떠세요?
현대백화점은 오는 8월 2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의 실내정원 사운즈포레스트에서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를 테마로 이색적인 공간 연출을 선보인다.

방문 고객은 남프랑스 해변 시장을 모티브로 꾸며진 여름 마켓에서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프랑스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밤잼 브랜드 ‘크렘드마롱’, 주얼리 브랜드 ‘맥스에반 앤 코’ 등이 있다.

이밖에 남프랑스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핑크색과 주황색으로 꾸며진 상점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있으며, 다음달 12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리비에라 해변 거리의 악사를 콘셉트로 한 클래식 버스킹 공연이 약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