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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야, 한성숙 청문회 첫날부터 '격돌'
여야는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첫날 증인·참고인 채택과 자료 제출 상황을 둘러싼 언쟁을 시작으로 공방을 벌였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다주택 논란, 양평 땅 농지법 위반 방치 의혹,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