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춘시장, 바삭하게 튀긴 안주 신메뉴 ‘크리스피 동파육’ 출시…
더본코리아의 중화요리주점 리춘시장이 바삭하게 튀긴 안주 신메뉴 ‘크리스피 동파육’과 칵테일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을 리춘시장식 안주 메뉴로 재해석한 ‘크리스피 동파육’과 색감 및 토핑을 활용해 비주얼 요소를 살린 칵테일 ‘춘몽버블’, ‘청파도’, ‘레드야화’로 구성됐다.

먼저 ‘크리스피 동파육’은 동파육 특유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면서 겉은 바삭하게 튀겨내 겉바속촉 식감의 대비를 살린 안주 메뉴다. 반으로 접힌 찐빵 형태의 바오번과 곁들임 재료를 함께 제공해 취향에 따라 동파육을 싸 먹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칵테일 3종 중 ‘춘몽버블’은 산토리 위스키에 빙홍차와 망고 향을 더하고 잔 위에 버블을 올려 완성한 골드 컬러의 칵테일이며, ‘청파도’는 푸른 색감의 하이볼에 상어젤리를 더해 청량한 분위기를 살렸다. ‘레드야화’는 잭다니엘 애플과 그레나딘을 활용한 붉은 컬러의 칵테일에 쿠킹크림 토핑을 더해 색감 대비를 강조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리춘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춘시장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중식 안주와 주류를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리춘시장만의 개성을 살린 중식 안주와 새로운 주류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가벼운 술자리부터 식사와 모임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