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불화는 없다…강미나 이어 주결경 콘서트장 방문
주결경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아이오아이의 홍콩 콘서트 백스테이지 및 객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주결경이 무대 아래에서 아이오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춤을 추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비롯해 백스테이지에서 멤버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 등이었다. 멤버들과 단체로 서서 사진을 남겨 팬들을 감동케 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 전소미는 "우리가 많이 좋아해"라는 댓글을 남겼고, 최유정과 임나영도 각각 "너무 사랑해 우리 언니", "고마워 결경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오아이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세 번째 미니앨범 '루프(LOOP)'를 발매했으며, 콘서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보 타이틀곡 '갑자기'는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재결합 과정에서 강미나, 주결경이 불참해 일각에서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들은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콘서트장을 직접 찾으며 논란을 불식시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