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농촌 일손 집중 지원 나서
NH농협금융 全계열사,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전국 농촌 현장으로
황종연 전략기획부문장과 봉사단, 17일 경기 안성 양파농가에서 구슬땀
황종연 전략기획부문장과 봉사단, 17일 경기 안성 양파농가에서 구슬땀
이번 일손돕기는 범농협‘농심천심(農心天心) 농촌일손 집중 지원’에 동참하고 최근 양파값 하락과 농자재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직원 봉사단은 양파 줄기 자르기, 환경 정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에는 농협 경기본부, 안성시지부, 삼죽농협 임직원이 함께했다.
황종연 부사장은“인력난과 물가 상승으로 힘든 농업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우리 농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발굴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전국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6월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농심천심 운동과 연계한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