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농촌 일손 집중 지원 나서
NH농협금융, 농촌 일손 집중 지원 나서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은 6월 17일, 경기 안성시에서 전략기획부문 황종연 부사장과 금융지주 봉사단 등 약 30여명이 함께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범농협‘농심천심(農心天心) 농촌일손 집중 지원’에 동참하고 최근 양파값 하락과 농자재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파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직원 봉사단은 양파 줄기 자르기, 환경 정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에는 농협 경기본부, 안성시지부, 삼죽농협 임직원이 함께했다.

황종연 부사장은“인력난과 물가 상승으로 힘든 농업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우리 농촌,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발굴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전국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6월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농심천심 운동과 연계한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