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플레이 시즌 D-4, 이것만 알면 두 배로 즐긴다.
레고랜드, 썸머 플레이 시즌 앞두고 여름 즐길거리 대공개
빙고 게임 이벤트부터 시즌 공연과 신메뉴, 호텔 패키지까지, 6월 19일 개막 앞두고 즐길거리 총 정리
파크 절반이 젖는다! 올여름 레고랜드 갈 때 ‘수영복’ 필수인 이유
단순한 물놀이는 가라! 빙고 미션 깨고 한정판 포토카드 받은 뒤, DJ음악에 맞춰 춤추는 특별한 여름
빙고 게임 이벤트부터 시즌 공연과 신메뉴, 호텔 패키지까지, 6월 19일 개막 앞두고 즐길거리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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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물놀이는 가라! 빙고 미션 깨고 한정판 포토카드 받은 뒤, DJ음악에 맞춰 춤추는 특별한 여름
이번 시즌에는 신규 물놀이 어트랙션 ‘워터 버킷’이 새롭게 오픈한다. ‘마리나 제트 베이’ 구역에 설치된 워터 버킷은 5.9m 높이의 타워에서 400L의 물을 한 번에 쏟아내며, 150개 노즐에서 최대 5m 높이의 바닥 분수를 뿜어내 시원한 스릴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스플래시 배틀, 웨이브 레이서 등 시티 구역부터 해적의 바다 구역까지 파크 절반가량이 흠뻑 젖는 ‘웻 존(Wet Zone)’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도 풍성하다. 파크 전체를 무대로 한 메인 이벤트 ‘레츠고! 레-빙고’는 스탬프 미션 형태로 진행된다. 입장 시 받는 리플렛의 빙고판을 들고 파크 곳곳을 누비며 스탬프를 채우는 방식이다.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썸머 플레이 시즌의 필수 코스를 자연스럽게 모두 경험할 수 있다. 2줄 빙고를 완성하면 빅샵에서 레고랜드 포토카드 두 장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주말과 주중에 받을 수 있는 카드가 달라, 주중과 주말 모두 레고랜드를 방문할 즐거운 이유가 추가되는 셈이다.
더위를 잊게 할 다채로운 여름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해적의 바다 구역에서는 흥미진진한 해적들의 모험을 다룬 ‘파이러츠 어드벤처’가 열린다. 관객들은 워터캐논과 해적들의 양동이 물 폭탄 공격을 받으며 시원하게 공연에 몰입할 수 있다. ‘마리나 제트 베이’ 구역에서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마리나 제트 댄스 파티’가 진행된다. 온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며 미니 DJ 파티와 공연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울 신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시티 레스토랑에서는 상큼한 풍미의 ‘청귤 모밀’을 출시하며, 마리나 스낵스에서는 ‘웨이브 EAT’과 ‘초코 바나나’를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초코 바나나는 시티 스낵스, 위자드 프로즌 원더즈에서도 판매되어 파크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리테일 매장에서도 매력적인 레고랜드 모자와, 마치 레고 미니피겨가 된 듯한 경험을 보장할 레고 옐로우 핸즈 장갑이 성인용과 아동용으로 각각 출시되어, 가족이 함께 맞춰 쓰는 재미를 더한다.
레고랜드 호텔까지 알차게 즐기고 싶다면 ‘레고랜드 썸머 드림 패키지’를 눈여겨 볼만하다. 6월 9일부터 9월 5일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되는 이 패키지는 여름에 제격인 해적 테마 객실 1박과 파크 1일 이용권이 기본 포함되며, 레고 밴(60500), 시티 제트기 대 자동차(60489), 프렌즈 반려견 베이커리(42677) 세 가지 레고 박스 중 하나를 선택해 증정받을 수 있다. 레고 박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큰데다, 어린이들과 즐거운 비누방울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버블 완드’ 장난감이 선착순 선사되므로 발빠른 가족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예약 고객들은 6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로 원하는 일정에 사전 예약 후 호텔에 투숙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중선 실장은 “워터 버킷 오픈을 시작으로 빙고 미션, 신나는 공연, 맛있는 여름 간식, 호텔 패키지까지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올 여름을 꽉 채웠다”며, “6월 19일 썸머 플레이 시즌을 통해 레고랜드만의 특별한 여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썸머 플레이 시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