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고객 참여형 캠페인으로 강,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 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약 5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460명이 참여하며 환경 보호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올해까지 누적 6,800명이 참여하며 코웨이의 대표적인 친환경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직원과 일반 시민이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사전 신청자에게 친환경 소재의 볼캡, 집게 및 봉투, 장갑 등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준비물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수변 정화 활동 모습을 개인 SNS에 공유하며 캠페인 참여를 인증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는 러닝크루와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코웨이 R&D센터 신입사원들도 단체로 참여해 코웨이 본사와 R&D센터 인근 수변 환경 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리버플로깅 캠페인 외에도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안양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제작 및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 함양을 위한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2회째 개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스웨덴어 ‘plocka upp(줍다)’와 영어 ‘jogging(조깅)’을 합친 단어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