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난감 더미에 앉은 네타냐후
지난 12일 스위스 바젤의 한 갤러리에 영국 예술가 메이슨 스톰의 작품 ‘토이 스토리’가 전시돼 있다. 이 작품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어린이 장난감 더미를 깔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묘사됐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