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 총 85개 인구감소지역 숙소 전용 최대 7만원 쿠폰 선착순 제공
○ 숙소 할인에 지역별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진행
여기어때는 내달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최대 7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쿠폰은 국내 85개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숙소 중 ‘숙박페스타’ 뱃지가 붙은 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발급 쿠폰은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유효하며, 미사용 시 재발급이 가능하다. 숙박 일수에 따라 쿠폰 금액은 차등 지급된다.
여기어때는 국내 여행지로 떠나는 고객들이 더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진행한다. 기부제 이벤트 참여 시 세액 공제와 지역별 답례품, 여기어때 할인 쿠폰 등을 통해 최대 14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여행을 통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관광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여름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 혜택을 꼭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더현대 서울 3층과 4층 팝업 공간에서 대한축구협회(KFA)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 팬들의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3층 팝업 공간에는 축구국가대표팀 라커룸을 구현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이벤트와 유니폼 마킹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4층 팝업 공간에서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응원봉(5만 3,100원), KFA 슬로건 머플러(2만 2,500원), 손흥민 LEGEND 137 밤켈 캔쿨러 (3만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사인볼(1만 8,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은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와 점포용 자동응답 AI(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고, 연내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점포용 자동 응답 AI 챗봇은 배스킨라빈스 점주와 직원이 매장 운영과 관련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곧바로 해결해주는 모바일 기반 어시스턴트 서비스다. 사람과 대화하듯 대화창에 질문을 하면 빠르게 답해주는 게 특징이다.회사 관계자는 “점포에서 매달 출시되는 제품 정보, 행사 정보, 점포 운영에 필요한 매뉴얼과 업무 가이드 등 다양한 운영 정보를 AI 챗봇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번 AI 챗봇은 현대퓨처넷의 통합 AI 솔루션 ‘옵티포스(OptiForce)’를 활용해 개발된다. 옵티포스는 질문의 맥락을 빠르게 이해하고 정확한 답변을 도출하는 AI 챗봇의 기본적인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솔루션이다. 텍스트·이미지·오디오 등의 데이터를 의미 유사성을 기준으로 저장해, 빠른 검색이 가능케 하는 자체 특수 데이터베이스 ‘벡터코어(VectoCore)’가 핵심이다. 여기에 AI가 답변을 생성하기 전에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련 정보를 검색해 답변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도 접목했다.현대퓨처넷 관계자는 “옵티포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기반의 멀티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해, 다양한 고객사의 IT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것은 물론, 향후 서비스 확장 시에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기업의 IT(정보기술) 환경에 빠르게 안정화하고 맞춤형 개발이 가능한 자체 AI 솔루션을 앞세워 B2B 서비스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현대백화점그룹이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공군 장병 유가족들에게 10년간 10억원을 기부한다.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8일 충청남도 계룡시 공군본부 무궁화회관에서 공군과 함께 ‘하늘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 손석락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해 현대백화점그룹과 공군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증을 통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35년까지 10년간 매년 1억원씩 장학기금 총 10억원을 공군에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기금은 임무 중 순직한 공군 장병 유가족의 장학금과 생활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공군 하늘사랑장학재단 장학기금 기증에 앞서, 지난 2023년부터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육군 장병 자녀들을 위한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도 매년 2억원씩 기증하고 있다. 오는 2032년까지 총 20억원 규모로 전달될 예정이다.소방관과 경찰관 등 제복 공무원 유가족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직·공상 소방관 자녀 788명에게 총 27억 3,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11년부터는 순직·공상 경찰관 자녀 2,677명을 대상으로도 장학금을 지원해오며 지난해까지 총 49억 7,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도 소방 및 경찰 공무원 자녀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019년부터 육군 인사사령부와 함께 전역 예정 조리 특기병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0여 명의 조리병을 채용했다.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공무 수행 중 순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