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우스케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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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케이프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남해 리조트에서 ‘사우스케이프 인비테이셔널 2026(SOUTHCAPE INVITATIONAL 2026)’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슬로건인 ‘골프웨어를 넘어 일상의 여정으로(Urban Voyage Beyond Golf)’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90여 명의 VIP가 참석했다.
사진=사우스케이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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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롤스로이스 모터카 부산, 허먼밀러, 스메그, 라이카, 이솝, 발몽, 아르케 등 글로벌 브랜드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VIP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배우 다니엘 헤니가 공식 초청돼 행사 전 일정에 참여했으며, 리조트 클럽하우스에서는 가수 박정현의 콘서트 공연이 진행됐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