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고객 전용 플랫폼 '인테리어 플래너' 출시
한샘, 고객 전용 플랫폼 '인테리어 플래너' 출시
한샘, 고객 전용 플랫폼 '인테리어 플래너' 출시
한샘이 인테리어 공사 고객 전용 플랫폼 ‘인테리어 플래너’를 출시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이 상담부터 시공 완료에 이르는 인테리어 공사 전 과정을 모바일로 관리할 수 있는 고객 전용 앱 서비스 ‘한샘 인테리어 플래너’를 출시했다.

이번 앱 출시는 한샘이 보유한 체계적인 고객 상담 및 시공 관리 역량을 디지털 플랫폼에 고스란히 이식해, 인테리어의 모든 과정을 혁신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로 격상시켰다.

특히 한샘은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테리어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정보의 불투명성과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계약, 시공까지 전 고객 여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리모델링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정의해 나갈 방침이다.

한샘은 그동안 업계에서 공고히 쌓아온 상담·시공 관리의 표준화된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했다.

이번 앱 출시를 통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전문적인 공정 관리 역량을 디지털 플랫폼에 탑재하고, 전 과정의 데이터를 한 곳으로 모으는 ‘정보의 일원화’를 이뤄냈다.

인테리어 공사는 상담부터 완공까지 수개월이 소요되는 호흡이 긴 여정이다.

이 과정에서 도면 변경이나 자재 교체, 추가 공사 등 고객의 수많은 의사결정이 실시간으로 발생한다.

한샘은 수정 견적서와 디자인 시안 등 모든 주요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인테리어 플래너’에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도록 구성했다.

기존 파편화되어 관리됐던 자료를 앱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하면서 자료 혼선에 따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테리어 설계 제안서 및 견적서를 하나의 ‘표준화된 디지털 포맷’으로 일원화해 상담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높였다.

전국 한샘 리하우스 매장과 대리점 어디에서나 동일한 양식의 견적서와 제안서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한샘만의 고도화된 상담 서비스 표준화를 완성했다.

한샘은 ‘인테리어 플래너’를 통해 기존에 현장 전문가들만이 알 수 있었던 인테리어 공사 현장의 세부 정보를 고객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며, 업계의 소통 불투명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정면 돌파했다.

매일 현장 사진과 시공 기록을 업데이트하는 기능을 탑재해, 고객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긴 공사 기간 내내 공사 진행 사항을 투명하게 파악하는 ‘안심 인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이 단계별 공정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피드백할 수 있는 ‘참여형 구조’를 확립했다.

고객과 담당 리하우스 디자이너는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인 메신저 대신 앱 내 공식 채팅 채널을 이용하게 된다.

공사 중 예기치 못한 특이사항이 발생하더라도 앱으로 즉각 공유받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또한, 모든 공정 히스토리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은 누락 없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고, 리하우스 디자이너는 업무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한샘 인테리어 플래너’는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인테리어 플래너는 한샘의 핵심 역량인 표준화된 상담·시공 시스템을 디지털로 고도화해 인테리어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플랫폼”이라며, “단순한 공사 관리를 넘어 ▲실시간 공정 공유 ▲정보 일원화 ▲실시간 소통 ▲공사 히스토리 관리 등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인테리어의 전 여정에서 차별화된 안심 경험을 제공해 업계의 새로운 서비스 표준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