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차, 북중미 월드컵에 차량 1500대 지원
현대자동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1500여 대의 차량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개 ‘스팟’ 뒤로 현대차의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왼쪽)와 준중형 SUV 투싼이 정차돼 있다.

현대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