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돌 그룹 f(x) 전 멤버 루나, 싱글앨범 ‘솜사탕’ 발매
신곡 솜사탕은 ‘해피선데이 1박 2일’과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백그라운드 음악으로 알려진 BGH to의 ‘솜사탕(Feat. 티아라 은정)’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루나는 스윗 러블리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싱글 앨범으로 내놨다. 루나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보이스에 그루브가 감미로운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쿠루미는 오는 7월 일본 공연에서 새롭게 리메이크된 '솜사탕'의 일본어 버전을 선보일 예정이며, 음원 발매도 준비 중이다.
한편, 솜사탕은 앞서 앞서 여러 뮤지션들에 의해 리메이크 버전이 공개된 바 있다. ‘지구오락실 시즌3’의 백그라운드음악으로 사용된 자정의 ‘솜사탕 (Feat. 대범)’과 X909의 ‘솜사탕 (2025)’에 이어 이번 루나의 싱글까지 리메이크 음원 발매가 이어지고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