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은행장, 경상국립대서 대학생들을 위한‘일일 멘토’로 나서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지난 6월 8일 경상국립대를 방문하여 농업생명과학대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업생명과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의 의미와 사회적 역할, 농협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100% 국내자본으로 운영되는 농협의 특수성과 역할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강태영 은행장은 사원으로 입사해 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며 특히 끊임없이 도전하고 협력해 온 경험도 진솔하게 설명했다.

강의에 참석한 한 학생은 “협동조합의 가치와 농협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을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은행장이 되기까지 수많은 도전과 협동의 과정이 있었다“며 "오늘 특강이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