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만남
금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만남 및 시구시타 행사 진행
박정원 회장이 젠슨 황 CEO에게 두산일두 기념품 전달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
박정원 회장이 젠슨 황 CEO에게 두산일두 기념품 전달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
박정원 회장이 젠슨 황 CEO에게 두산(斗山) 기업정신을 상징하는 조형물인 두산일두를 기념품으로 전달하였다.
두산일두(斗山一斗)는 ‘한 말(斗), 한 말 차근차근 쌓아 올려 산(山)같이 커져라’는 두산그룹의 창업과 기업정신을 상징하는 조형물이다.
젠슨 황 CEO에게 전달한 두산일두는 느티나무와 백동 등을 활용해 못질 없이 나무를 끼워 맞추는 옛 시대 전통 제작 방식을 적용해 만들어졌다.
이번에 특별 제작된 두산일두에는 양사의 파트너십이 산같이 커지기를 기대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는 등번호 96번과 93번이 적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96번은 두산그룹 창립연도인 1896년을, 93번은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의미한다.
양사 관계자들은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만남은 두산그룹과 엔비디아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