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내달 제주포럼…기업인 600여명 집결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음달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49회 제주포럼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상의 회장 및 기업인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한국 경제 성장 전략 특별 대담’에 나서 글로벌 대전환기의 경제 방향성을 제시한다. 본 강연에는 산업정책을 총괄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미국에서 냉동 김밥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K푸드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최홍국 올곧 총괄대표, 환전수수료 제로(0)의 금융혁신을 이끈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을 꿈꾸는 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포럼은 제주 바다의 물결에서 착안한 ‘플로우(FLOW)’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영문 각 글자에 착안해 ‘성장의 토대(Foundation)’ ‘리더들의 도전(Leadership)’ ‘기술로 여는 기회(Opportunity)’ ‘사회로 퍼지는 변화(Wave)’ 등 네 가지 테마로 강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한국 경제 성장 전략 특별 대담’에 나서 글로벌 대전환기의 경제 방향성을 제시한다. 본 강연에는 산업정책을 총괄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미국에서 냉동 김밥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K푸드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최홍국 올곧 총괄대표, 환전수수료 제로(0)의 금융혁신을 이끈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을 꿈꾸는 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기부 천사’로 알려진 가수 션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포럼은 제주 바다의 물결에서 착안한 ‘플로우(FLOW)’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영문 각 글자에 착안해 ‘성장의 토대(Foundation)’ ‘리더들의 도전(Leadership)’ ‘기술로 여는 기회(Opportunity)’ ‘사회로 퍼지는 변화(Wave)’ 등 네 가지 테마로 강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