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휴대용 밤 타입 클렌저 ‘빠뜨 드 사봉’ 선보여
여름철 여행•외출 수요 겨냥… 브랜드 최초 밤 타입 클렌저 개발, 튜브형 패키지로 휴대성 높여
불리 바디워시 올해 매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 향 중심 바디케어 수요 확대
손•바디 모두 사용 가능… 크리미한 텍스처와 은은한 향이 특징
불리 바디워시 올해 매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 향 중심 바디케어 수요 확대
손•바디 모두 사용 가능… 크리미한 텍스처와 은은한 향이 특징
최근 여름철 야외활동과 여행이 늘어나면서 휴대성과 향기로운 사용 경험을 동시에 갖춘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불리는 브랜드 특유의 향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빠뜨 드 사봉’은 핸드•바디워시를 밤 타입으로 구현한 튜브형 제품으로, 뛰어난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간편하게 넣어 다닐 수 있으며, 손과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해 여행이나 외출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불리 관계자는 “불리의 바디워시 ‘윌 드 사봉’은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올해 1월~5월 누계 기준 바디워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성장했다”며 “꾸준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나 불리만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기존 오일형 ‘윌 드 사봉’의 향 경험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불리는 브랜드 최초로 밤 타입 클렌저를 개발했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한 텍스처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세정력과 촉촉한 사용감, 은은하게 지속되는 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순 세정을 넘어 불리 특유의 향을 일상 속에서 감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은 80%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과 최소한의 수분으로 구성돼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고려했으며, 세정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을 남겨 부드러운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또한 엄선된 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내용물을 적당량 짜낸 뒤 물과 함께 문지르면 풍성하고 섬세한 거품이 생성되며, 불리 특유의 은은한 향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빠뜨 드 사봉은 불리를 대표하는 향 4종으로 출시된다. 화이트 플라워의 여왕으로 불리는 튜베로즈 향의 ‘멕시크 튜베로즈’, 자스민과 만다린이 어우러진 과일 향의 ‘앙브르 드 마다가스카르’, 레몬그라스와 오렌지의 상큼함이 매력적인 ‘이리 드 말트’, 자스민과 장미 향이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무드의 ‘미르 데리트레’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불리 네이버 스토어, LF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 청담 부띠크’와 주요 백화점을 포함한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불리 관계자는 “불리만의 향에 대한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면서 이를 일상 속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며 “올여름 불리의 향과 함께 보다 상쾌하고 감각적인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불리는 천연 원료 기반의 향과 예술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글로벌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워터 베이스 향수와 바디오일을 중심으로 홈 프래그런스, 스킨케어, 뷰티 액세서리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프랑스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