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천 원대 가성비 빵 4종 출시
파리바게뜨, 1천 원대 가성비 빵 4종 출시
파리바게뜨가 1천 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Lunchflation)’ 현상이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베이커리와 간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리바게뜨는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풍성한 토핑과 다양한 식감을 갖춘 1천 원대 브레드 제품을 선보이며 가성비 라인업을 확대했다.

먼저 감자를 넣어 고소하고 쫄깃한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더해 감칠맛을 살린 ‘페퍼로니 피자빵’(권장가 1,900원)과 톡톡 터지는 옥수수에 향긋한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를 조합해 색다른 풍미를 구현한 ‘바질콘 피자빵’(권장가 1,900원)을 선보인다. 바삭한 크로켓 속에 담백한 매시드 포테이토를 채워 겉은 바삭,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감자 크로켓’(권장가 1,900원), 탱글한 소시지가 들어간 바삭한 페스츄리에 매콤한 치폴레소스를 더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멕시칸 소시지 페스츄리’(권장가 1,4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